신네 이그 & 대니쉬 라디오 빅 밴드 / 위브 저스트 비건 ; Sinne Eeg & The Danish Radio Big Band / We`ve Just Begun (SACD)
상품분류 재즈(Jazz)
제조사 Master Music
제조국 germany
고유번호 MBFMSA692052
총평점 -  [감상기 작성]
판매가 34,500원
적립금 345원
카드결제 [무이자할부안내] (위탁/중고제품은 카드결제 미적용)
배송비 5만원이상 무료
주문수량



  • Sinne Eeg와 Danish Radio Big Band의 수년 동안의 협업은 이미 많은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 이 새 앨범에서 이들은 카운트 베이시나 퀸시 존스의 재즈 황금기 시대의 연주를 재현하듯 한 연주와 놀라운 사운드로 오디오파일용 재즈 음반의 소장 가치를 높인다.
  • 본 앨범의 믹싱은 Frank Sinatra, Ray Charles, Nat King Cole 및 Paul McCartney의 앨범을 믹스한 전설적인 89 세 미국의 사운드 엔지니어 Al Schmitt에 의해 믹스되었다.
  • Sinne Eeg의 뛰어난 보컬과 작곡이 빛을 발하며 20 여명의 재즈 빅밴드와 여러 게스트 연주자들의 화려한 연주로 1950~60년대의 재즈 빅밴드의 참맛을 최고의 현대적인 사우드와 녹음으로 재현해 낸다.
  • [ 수 록 곡 ]

    1. We’ve just begun
    2. Like a song
    3. Those ordinary things
    4. Talking to myself
    5. Hvorfor er lykken så lunefuld
    6. My favorite things
    7. Samba em comum
    8. Detour ahead
    9. Comes love
    10. To a new day

    Bonus Track:
    11. Crowded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