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ga(피에가) 북쉘프스피커 Classic 3.0
상품분류 북쉘프 스피커
제조사 Piega(피에가)
총평점 -  [사용기 작성]
판매가 1,700,000원
할인가 1,500,000원
적립금 0원
카드결제 [무이자할부안내] (위탁/중고제품은 카드결제 미적용)
배송비 5만원이상 무료
옵 션
주문수량


PIEGA Classic Series

취리히 호반의 자그마한 도시인 호르겐 (Horgen)에서 최초의 PIEGA 스피커가 모습을 드러낸 지 거의 30년이 되어간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운 네 종류의 스피커는 그 당시로는 아주 드물게도 더할 나위 없이 고급스러운 피아노 마감을 표준 사양으로 선을 보였다. 4개 모델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혁신적인 새시 유닛과 PIEGA가 개발, 제작한 최초의 LDR 리본 트위터가 장착되어있었다. 그 후로도 수십 년간 이상 PIEGA는 이 기술에 근간을 두고 발전을 계속함으로써 리본 트위터와 코액셜 미드레인지, 그리고 고역 드라이버 제작 분야에서 선두적인 위치를 고수하고 있으며, 또한 이음매가 없는 알루미늄 캐비닛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신형 PIEGA 스피커도 동사의 초기 제품과 깊은 관계가 있다: PIEGA Classic 시리즈는 스위스 오디오 전문 제품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초기 모델에 대한 오마쥬 (homage)이다. 이 시리즈의 스타일과 사용된 소재 측면에서, 다섯 종류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스피커 중에서, 북쉘프 스피커와 센터 스피커는 이러한 역사의 궤적을 떠올리게 할뿐만 아니라 고전적인 스타일의 스피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세계적으로 선도적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 독특한 PIEGA 리본 트위터 기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신형 스피커 패밀리에 속한 새로운 최고급 모델의 두드러진 사양 중의 하나는 세련된 목재 캐비닛으로, 피아노 마감이나 반짝이는 고광택 인도네시아 마카사르산 흑단 합판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 유닛은 뒤쪽을 ‘C’자 형태의 우아한 둥근 모양으로 프레스 가공해서 비슷한 스타일의 알루미늄 시리즈 Coax Premium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배플과 앞쪽으로 비스듬하게 기울진 상단은 나팔레트 (Napalette)’라는 소재로 마무리를 해서 Classic 시리즈의 모델이 시각적으로 아주 독특한 느낌을 주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게다가, 폭넓게 사용된 내장 강화재와 이디켈 (idikell) 흡음재, 그리고 25mm 두께의 벽재로 만든 캐비닛은 짜증나는 진동이나 공진을 일으키지 않는 상태에서 탁월한 저음 재생이 가능하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클래식 라인의 신 모델 출시

 눈길을 끄는 세 종류의 호화판 스피커 외에도, Classic 시리즈에는 역시 고급스러우면서도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모델도 네 종류가 있다. 이들도 피아노 블랙이나 윤이 나는 고광택 마사카르 흑단 마감을 자랑하는 캐비닛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 입문기급 네 가지 Classic 모델은 스타일만 멋진 것이 아니다. 이들 역시 기술적으로 혁신적인 부품이 장착되어있으며 매혹적인 음악적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백미는 최초로 나왔던 트위터를 기념하기 위해 새로이 개발된 AMT-1 트위터이다. 성능이 현저히 개선된 이 리본트위터는 AMT (Air Motion Transformer, 기류 변환장치) 원리에 따라 작동하며, 리본 트위터의 기술과 원가 절감형 돔 트위터의 장점을 함께 가지고 있다. 이 특수 설계 버전은 PIEGA가 독점 사용권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멀리 뻗어나가는 베이스 및 미드레인지 스피커는 다른 대역의 주파수 재생에도 적합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Classic 3.0

Classic 3.0 북쉘프 스피커는 본 시리즈의 새로운 입문기급 모델이다. 신형 AMT-1 트위터와 180mm MDS 베이스 및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는 DIN A4 크기 정도의 배플에 딱 들어맞는 크기를 가지고 있다. 비교적 넓은 멤브레인 표면적과 베이스 새시 유닛의 상당히 긴 축방향 길이 (throw)는 특히 안정되고 단단한 캐비닛과 어우러져 완벽할 정도로 명료한 미드레인지를 구현할 뿐만 아니라, 초점이 분명하면서도 쿵쿵대지 않는 베이스를 재생한다.











 



제품사양